- 잡담
- 2009/03/24 19:50
인터넷 라이브를 찾아서 5회까지 떠돌아 다니다가..그 이후 라디오에 정착하며.. 소리로 게임을 즐겼다. 캐스터의 감탄사 하나하나에심장이 쫄깃쫄깃해지는 긴장을 느끼며 결승전을 즐기고 있었다..라디오로 전해져오는 이 긴장감.. 비장함...라디오라서 극대화 된것일까? 그게 아니라면 TV시청한 분들은얼마나 큰 감동을 가졌을까?!대표팀 선수 여러분들 수고하셨고,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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