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 오픈한 서비스가 블로거 분들 사이에 이슈가 되고 있음은 매우 기쁜일이지만
서로간의 토론이 감정적인 논쟁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간혹 보여 가슴이 아프다.
좀 심한 비평으로 서운하게 될 때도 있지만, 언젠가는 사람들에게
"여러분들의 채찍질을 통해 이만큼 자랐습니다"
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본다..
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대범함을 바래본다..
- 2009/12/18 20:09
- 잡담
- Hyperions.egloos.com/2498838
- 2009/10/28 18:26
- 잡담
- 2009/09/02 17:02
- 잡담
오늘 스팸메일이 한통 날아왔다...보통 때라면 가뿐하게 DEL 키를 눌러버렸겠지만.. 한단어가 눈에 들어와서 멈칫해 버렸다.정말 환상적인 밤이었읍니다.욕정에 몸둘바를 몰라 포효하는 짐승처럼,그녀는 나의 포로였읍니다.바위같이 단단한 물건 , 그녀는 저에게서 떨어질줄 몰랐읍니다."읍"니다 라니...제가 짧지않은 인생살면서.. "읍니다" 라고 쓰는넘을.. 이... » 내용보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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